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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시청담/★드라마 목차★

신의 : 2012.08.13 ~ 2012.10.30 (총 24부작)

by 도희. 2013. 11. 10.

 

 

신의

- 2012년 8월 13일 ~ 2012년 10월 30일 / 총 24부작 -

 

연출 : 김종학, 신용휘

극본 : 송지나

출연 : 이민호, 김희선, 유오성, 류덕환, 박세영 外

 

내용 : 고려 시대의 무사, 현대 여의사의 시공을 초월한 사랑과

진정한 왕을 만들어 내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리뷰+

 

2012/08/14 - 신의 1회) 열려선 안될 마음, 허공에 뒤엉키는 시선

2012/08/21 - 신의 2회) 너를 향한 걱정, 닿지 않는 진심

2012/08/21 - 신의 3회) 갑작스레 시작된 만남, 엉켜버린 마음...

2012/08/22 - 신의 4회)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어둠 속을 함께 걸어갈 사람

2012/08/28 - 신의 5회) 먼저 내어주지 않은 채 얻을 수 있는 믿음은 없다

2012/08/31 - 신의 6회) 짊어진 자리가 무거운 왕과 비의 팽팽한 자존심 싸움

2012/09/04 - 신의 7회) 사실에 덮힌 진실, 풀리지 못한 오해

2012/09/09 - 신의 8회) 정면승부를 위한 용기, 고려의 왕과 왕비로서의 첫걸음

2012/09/10 - 신의 8회) 믿음에게 믿음이 답하다

2012/09/11 - 신의 9회) 한 발짝 내딛는 발걸음 위에 그대 향한 마음을 얹어,

2012/09/13 - 신의 10회) 그저 스치는 눈빛 하나에 설레이다

2012/09/18 - 신의 11회) 걱정스레 내민 손에 수줍은 손을 얹어, 마음이...닿았다

2012/09/23 - 신의 12회) 고단한 남편에게 힘이 되어주고 싶은 아내

2012/09/26 - 신의 13회) 그녀를 향한 그의 고백, 나는 이미 한번 그 원칙을 깼다

2012/09/29 - 신의 14회) 그를 향한 그녀의 다짐, 전하를 두고 안갑니다

2012/10/02 - 신의 15회) 휘청이는 왕을 잡아주는 비

2012/10/04 - 신의 16회) 지아비가 바라보는 세상의 전부

2012/10/09 - 신의 17회) 곁을 살피는 여유, 함께 길을 걷다

2012/10/15 - 신의 18회) 피를 밟고 돌아온 자리에 서서...

2012/10/30 - 신의 19~22회) 기쁨 뒤에 찾아온 절망, 그 끝에서 일어서다

2012/11/01 - 신의 23~24회/END) 입술에 맺힌 말, 그대를 사랑합니다

 

+뮤비+

 

2012/09/28 - 신의 : M/V) 공노 ~ 걸음이 느려서

2012/11/03 - 신의 : M/V) 공노 - White Night (편집본 완성기념?)

 

신의 1회) 열려선 안될 마음, 허공에 뒤엉키는 시선

드라마 <신의>를 봤다. 당연히 본방은 <골든타임>인지라 (나도 최쌤이랑 사진찍고 싶어!) 주말에 볼 예정이었는데 평이 너무나 안좋아서 되려 궁금해졌었다. 내내 올림픽 때문에 늦게자던 버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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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2회) 너를 향한 걱정, 닿지 않는 진심

기철파의 1차 공격으로 큰 부상을 입은 노국공주는 하늘에서 오신(사실은 최영에게 납치당한) 은수로 인해 일단 위험한 고비는 넘겼다. 그렇게, 노국공주가 수술 후 깨어나지 못하는 사이, 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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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3회) 갑작스레 시작된 만남, 엉켜버린 마음...

열두살 어린 나이에 원에 볼모로 끌려간 후 십년, 그 굴욕의 세월 끝에 원에 의해 왕이된 공민왕은, 참 어렵게 고려로 돌아왔다. 그리고, 그런 그를 기다리는 것은, 기철의 계략에 의한 텅 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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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4회)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어둠 속을 함께 걸어갈 사람

10년 만에 왕이 되어 돌아온 고려. 그 곳에는 왕의 사람이 없었다. 그리고, 왕은 사람이 필요했다. 나의 사람. 그리고 왕은 최영을 유일하게 믿을 수 있는 내 사람이라고 했다. 그러나, 그는 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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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5회) 먼저 내어주지 않은 채 얻을 수 있는 믿음은 없다

기철의 기에 눌려 공포와 분노를 느낀 왕과 비. 공포를 감춘 왕은 애써 여유로운 모습으로 기황후를 들먹이며 기철을 상대했고, 분노를 감춘 비는 위엄있는 모습으로 감추고 싶은 상처를 내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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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6회) 짊어진 자리가 무거운 왕과 비의 팽팽한 자존심 싸움

또다시 달려오다 왕이 내어준 의선을 기철은 납치하디시피 끌고갔다. 그리고 막 정신을 차린 최영은 그런 의선을 구하고자 죽을 지도 모를 그곳으로 향했다. 왕은 그를 살릴 명분을 만들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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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7회) 사실에 덮힌 진실, 풀리지 못한 오해

왕과 왕비는 최영의 역모 소식을 전해 들었다. 왕은 침묵했고 왕비는 진실이 아닌 사실을 확인했다. 기철의 명에 의해 움직인 사실, 그 속에 무슨 사연이 있든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는 듯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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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8회) 정면승부를 위한 용기, 고려의 왕과 왕비로서의 첫걸음

역모를 꾀한 죄인 최영과 내통하였다는 이유로 왕을 지키는 우달치 부대는 감금되었다. 그리고, 금군들과 기철의 사병들이 왕을 지킨다는 명목하에 왕의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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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8회) 믿음에게 믿음이 답하다

기철의 계략으로 인해 공민왕과 최영은 벼랑 끝에 내몰리게 되었다. 왕은 보호라는 명목 하에 감금 및 감시를 당하고 있었고, 최영은 역모라는 죄를 뒤집어쓰고 궐의 깊은 감옥 속에 갇혀버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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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9회) 한 발짝 내딛는 발걸음 위에 그대 향한 마음을 얹어,

먼저, 의선을 찾아오고 싶은데. 의선을 먼저 찾아와야 내가 왕비 앞에 면이 설 거 같아서요. 진정한 고려의 왕이 되기위한 첫 걸음을 막 뗀 왕은, 의선을 되찾아 오는 것을 가장 우선순위에 두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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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10회) 그저 스치는 눈빛 하나에 설레이다

고려복식을 하기 시작하며 목덜미의 파스(?)를 제거했다고 생각했는데, 옷깃에 가려져 보이지 않았던 것일 뿐이었나보다. 이제서야, 은수에게 상처를 보이고 제거를 한 것을 보니 말이다. 하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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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11회) 걱정스레 내민 손에 수줍은 손을 얹어, 마음이...닿았다

왕의 기를 꺽어 자신의 발 아래 두려는 기철의 계략에 겁은 나지만 짐짓 아무렇지도 않은 척 당당하게 맞서던 왕은, 왕비가 위험하다는 말에 움찔거리며 평정심을 잃게된다. 그리고, 최영에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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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12회) 고단한 남편에게 힘이 되어주고 싶은 아내

기철이 왕을 협박하던 날, 왕은 자신을 증명하기 위해 보름이란 기간을 정해 서연을 열어 나의 사람을 보여주겠노라 선언했다. 그 어떤 계획도 없는 상황 속에서, 기철의 기에 눌리지 않기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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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13회) 그녀를 향한 그의 고백, 나는 이미 한번 그 원칙을 깼다

지금처럼 이렇게 우리 고려말로 내가 하소연하면 들어주고, 두렵거나 분이나서 떨고있으면 옆에서 잡아줘. 술상을 차려놨으니 밤에 들러달라는 왕비의 청에 곤성전으로 향하는 왕은 왕비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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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14회) 그를 향한 그녀의 다짐, 전하를 두고 안갑니다

최영과 함께 떠나기로한 은수는 그동안 자신을 보살펴준 노국공주에게 마지막 인사를 하러간다. 그리고, 은수는 우리가 아는 역사 속 노국공주의 마지막을 떠올리며 그녀의 건강을 챙기고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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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15회) 휘청이는 왕을 잡아주는 비

믿었던 최영의 옥새탈취사건으로 엄청난 충격과 상처를 받은 왕에게 한달음에 달려간 왕비는,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 끝없이 자책하고 힘겨워하며 휘청거리는 왕이 넘어지지 않도록 잡아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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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16회) 지아비가 바라보는 세상의 전부

왕 앞에서 칼을 뽑아든 조일신 무리를 피해다니던 왕은, 곧 덕성부원군 기철의 군대가 들이닥칠 것을 알고있는 최영의 명령을 받은 우달치들에 의해 궁 밖으로 일단 대피하게 되었다. 일단,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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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17회) 곁을 살피는 여유, 함께 길을 걷다

모든 것이 열려있는 가장 낮은 곳에서, 가장 생생하게 백성들의 소리를 듣던 왕과 왕비는, 현고촌에 자리잡아 때를 기다리며 자신의 길을 조용히 그러나 내딛는 걸음걸음에 무게를 싣고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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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18회) 피를 밟고 돌아온 자리에 서서...

이제 슬슬 궁으로 돌아가기로한 왕의 일행은 때를 기다리던 중, 덕흥군과 기철의 움직임이 심상치않음을 눈치채게되고 한발 먼저 그들을 피해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기철의 자객을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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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19~22회) 기쁨 뒤에 찾아온 절망, 그 끝에서 일어서다

내 어쩌다가, 어떻게 그대같은 사람을 만나게 됐는지.. 내 왕비, 고맙습니다. 내 참으로 고맙습니다. 피를 밟고 궁으로 돌아온 왕은, 하루하루 새로운 문제와 마주하며 수많은 고민과 걱정에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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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23~24회/END) 입술에 맺힌 말, 그대를 사랑합니다

위기를 함께 겪고 헤쳐나가며 사랑이 단단해진 왕과 왕비. 특히, 왕비는 은수와의 대화 끝에 왕에 대한 사랑의 감정이 더더욱 깊어졌던 것 같다. 그렇게, 슬픔 끝에서 진정한 행복이란 걸 깨닫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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