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방명록

  • 프로필사진 이다희 2017.06.26 02:07

    안녕하세요~힐러리뷰를 찾다가 들어오게 되었네요! 저는 평소 드라마리뷰를 정말 좋아하고 관심있는 사람인데, 어떻게 이렇게 오랜시간동안 차곡차곡 정리할 수 있는지 신기하고 감탄이 나왔습니다. 어떻게 리뷰를 시작하게 되었는지, 왜 하고 있는지 혹시 알려주실 수 있나요??
    답변

    • 프로필사진 도희. 2017.07.31 00:03 신고

      안녕하세요. 답변이 너무 늦었지요? 요즘 블로그에 뜨문뜨문 들어와서 방명록까지 제대로 확인을 못했습니다. 힐러도 꽤 재미있게 봤던 드라마로 기억해요. 저는 아마, 우연히 재방으로 본 옥상키스씬에 꽂혀서 챙겨봤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리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시작의 이유는, 원래 드라마를 보는 것을 좋아하고, 드라마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것을 좋아했어요. 그런데, 현실에선 그렇게 이야기를 할만한 곳이 많지 않아, 다른 블로그에서 짧게 깨작거리는 정도가 시작이었습니다. 본격적으로 이 블로그를 만들어서 이야기를 시작한 이유는, 당시 보던 드라마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해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왜 하고 있냐면요... 시작의 이유와 같습니다. 그냥, 제가 보는 드라마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었기 때문이에요. 단순한 취미생활이랄까요. 하나 하나 이야기를 하다보니 그 이야기들이 쌓여있는 것 뿐이에요. 그러나, 요즘은 당시와는 생활패턴도 달라졌고, 사는게 힘이 들어서 블로그 운영을 전혀 못하는 실정입니다. 덕분에 마음 속에 맴돌던 이야기도 그 자리에서 사라져버리구요.

      한가하고 부족한 제 블로그와 제 이야기를 좋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사실, 제 블로그보다 더 많은 이야기가 재미있게 담긴 블로그들도 많아서 부끄러울 따름이네요. 7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남은 하루 잘 마무리 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 프로필사진 김용국 2017.05.05 06:06

    완전좋아
    답변

  • 프로필사진 이혜옥 2017.04.20 16:11

    방청신청합니다 초대 해 주시면 꼭 참석하겠습니다!
    답변

  • 프로필사진 유영미 2016.08.28 03:06

    안녕하세요 요즘 하이생소묵에 푹 빠져사는 아짐 입니다. 너무 너무 잘읽고 있습니다.
    너무 감사해요.


    참 .혹시 하이생소묵 한글판 책이 출간 되었나요...너무 궁금 합니다. 아시면 알려주실수 있으신가요. 아님 폰으로 다운 받아서 책을 읽을수 있는 곳이있나요.......

    답변

    • 프로필사진 도희. 2016.09.08 17:49 신고

      안녕하세요! 답변이 너무 많이 늦어서 죄송합니다ㅠ. 우선 제가 했던 하이생소묵의 야이기를 즐거이 읽어주신다니 고맙습니다ㅎㅎ. 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하이생소묵은 국내에서 정발되지는 않았어요. 저 같은 경우는 중국드라마 관련 카페에 올라온 번역본을 읽었더랍니다. 지금도 아마,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날씨가 오락가락해요. 건강 잘 챙기시고 늘 행복하세요^^

  • 프로필사진 익명 2016.03.07 22:44

    비밀댓글입니다
    답변

    • 프로필사진 도희. 2016.03.08 15:48 신고

      답글을 블로그 방명록에 남겼는데 차단된 이름ㅠ이라고 해서...
      그냥 이곳에 남길게요^^ㅋㅋ

      ---

      안녕하세요. 저 또한 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랑야방'을 보셨군요! 큰 즐거움을 얻으셨다니 기쁘네요. 저는 조금 벗어났다가 허덕이다가의 반복입니다.ㅎㅎ.
      같은 제작진(작가 제외) + 출연진이 만든 '위장자'도 재미있다고 해요. 저는 이런저런 사정으로 못보고 있지만요^^;

      물어보신 부분에 대한 질문이 약간 헷갈려서 답변이 늦었습니다.
      처음엔 제 블로그의 타이틀 슬라이드 기능에 대한 문의라고 생각했었거든요.
      그러다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만약, 그 부분. 그러니까 타이틀 슬라이드 기능에 대한 부분이라면 스킨의 차이입니다.
      저는 [Flatinum]을 사용하고 있으며, 이 스킨 선택의 이유가 슬라이드 기능이었거든요^^;

      그리고, 스킨 타이틀 변경 자체에 대한 부분이라면,
      사용하시는 스킨을 다른 블로그에 적용해서 확인해본 결과,

      타이틀 이미지의 파일명은 <header_default.jpg> 이었구요,
      CSS -> 줄번호 [60]에 있는 .wrap_sub{background-image:/*@background-image*/url(images/header_default.jpg)/*@*/;}
      이 부분의 <header_default.jpg> 파일을 원하시는 파일로 변경하면 됩니다.

      원하시는 답변이 되었나 모르겠네요^^

      그리고, 고맙습니다.
      이곳은 날씨가 꿉꿉하네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프로필사진 2016.03.08 21:40

      비밀댓글입니다

  • 프로필사진 피스티스 2016.01.31 16:00

    랑야방 권력의 기록.. 이런 드라마 첨 봤다. 53회를 향해 그렇게 달려가는 내용은 정말 처음이다. 54회는 뒷정리. 그 정리도 맘에 든다 . 목숨보다 더 중요한 것들이 있으므로...
    매력적인 캐릭터, 내용... 반했다. 다시보기를 반복 중이다.
    답변

    • 프로필사진 도희. 2016.02.01 10:07 신고

      매력적이고 재미있는 드라마였어요. 마무리까지 만족스러운. 저도 현재 좀 더디지면 열심히 복습 중입니다^^;

  • 프로필사진 익명 2015.10.13 15:02

    비밀댓글입니다
    답변

    • 프로필사진 도희. 2015.10.14 11:51 신고

      말씀은 감사하지만 괜찮아요^^ 현재 방영 중인 파일로 모으고 있거든요ㅎㅎ 게다가 용량이 너무 많아서 서로 힘들테구요^^; 아무튼, 생각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프로필사진 답설무흔 2015.09.23 17:46

    안녕하세요? 완결까지 반영되면 한꺼번에 결재하고 몰아보리라 결심했다가 결국 보기 시작한 마이선샤인 역시 예상대로 빠져서 이틀내 19회까지 달렸네요~~20회를 기다리는게 너무 힘들고 갈증나던 차에 리뷰를 읽고 얼마나 좋은지 감사글 남겨요 ^^~제가 놓쳤던 감정선들이며 애틋한 마음이 숨겨졌던 장면들 아하~이런마음이겠구나 하고 예쁜캡쳐와 글들을 읽으며 시간가는줄 몰랐네요 리뷰읽고나니 더더욱 이들마가 좋아지네요 따뜻한 감성과 정성스런 글이 담긴 애정어린 리뷰 !??다음회는 언제 볼수있나요? ~남은회차들 기대만빵하며 오매불망 기다립니다 ^^~환절기에 감기조심하시고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답변

    • 프로필사진 도희. 2015.09.24 13:28 신고

      역시, 몰아보면 그 재미가 배가 되는 것 같아요. 물론, 매 주 챙겨보는 것도 감질맛나는 것이 꽤 재미나긴 하지만요ㅎㅎ 마음이 가는대로 끄적거린 리뷰인데, 재밌게, 좋게,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ㅎㅎ 다음 리뷰도 얼른 써야하는데, 한동안은 멍- 하니 지내다가 시간을 흘려보냈고... 요즘은 다른 드라마에 살짝 발을 담궈놔서 순서를 뒤로 미루고 있어요^^; 목표는 9월 내에 밀린 걸 마무리 한다, 였지만 아무래도 무리일 것 같고, 조금이라도 써보도록 하려구요. 답설무흔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 프로필사진 익명 2015.09.21 14:44

    비밀댓글입니다
    답변

    • 프로필사진 도희. 2015.09.24 13:23 신고

      재밌게 읽어 주셨다니 고맙습니다^^ 기대에 부흥하기 위해 다음 편 리뷰도 빨리 써야할텐데... 자꾸 느기적거리게 되네요. 너무 늦지 않게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ㅎㅎ

  • 프로필사진 익명 2015.09.02 17:07

    비밀댓글입니다
    답변

    • 프로필사진 도희. 2015.09.16 00:53 신고

      아, 방명록을 너무 늦게 확인해버렸어요.. 이미 기간이 지났군요 ㅠㅠ 비록 참여하진 못했으나.. 이렇게 소식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날씨가 쌀쌀해졌으니 건강 조심하시구, 늘 좋은 일만 있길 바래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