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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윤19

그대 웃어요 32, 33회 - 웃음과 슬픔이 공존하는, 연장전의 시작. 드라마 그대 웃어요 32, 33회. 연장전이 시작되었어요. 원래대로라면 후속드라마가 시작했을텐데 말이죠. 물론, 그 후속으로 예정되었던 드라마는 다른 시간대에 편성되어 무척 재미나게 보고있어요~ 완전 재밌습니다!!! 1,2회 이후로 리뷰를 써드리지 못하는 것이 무척 안타까울 뿐이에요..ㅠ.ㅠ* 아무튼, 그래서 정해진 이 드라마의 후속작은 제가 좋아라하는 작가님의 작품인지라 리뷰는 안쓰고 열심히 챙겨볼 예정이랍니다. 그 작가님에 대한 호불호가 있는 건 알지만, 저는 그 작가님의 작품, 특히 주말가족극을 꽤 좋아해서 말이죠..;; 아무튼, [그대 웃어요]는 미니분량만큼 남았답니다. 그대 웃어요 32, 33회는 ... 웃음과 울음이 공존하는 이야기였어요. 그리고, 사람은 서서히라도 변한다는 이야기가 그려지기도.. 2010. 1. 19.
그대 웃어요 30,31회 - 변화를 자각못하는 그들, 후반전의 마무리. 드라마 그대 웃어요 30, 31회. 이번 주로 후반전은 마무리가 되고, 다음 주부터는 연장전이 시작되겠군요... 으음. 성준이랑 지수의 이야기는 공홈에서 말했던 것과 조금 달라져서 갸웃거리긴했지만, 그 에피소드로 가지않아서 더 다행이란 생각을 하는 중이에요. 이 드라마, 은근 무리해보이는 설정이 있었는데 그 것들을 담백하게 넘긴만큼, 이번 마지막 에피소드도 신파가 아닌 적당 선에서 담백하게 넘겼음 좋겠어요. 뭐랄까 ... 그 일로 신파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그런 에피를 마지막에 넣어서까지 하고싶었던 이야기가 잘 전달되었음 좋겠다는 생각이랄까....? 그대 웃어요 30, 31회는... 스스로는 정확히 자각하지 못했지만, 서로를 통해서 점점 변화하는 사람들, 그 속에서 함께가 아님에 서운해지는 사람들의 모.. 2010. 1. 12.
그대 웃어요 ~29 - 기다림으로 넘기엔 험난한 산, 백여사. 드라마 그대 웃어요 ~29회. 정말 오랫만에 이 드라마를 봤어요. 뭔가 숙제같은 기분이어서 겨우겨우 봤답니다. 그런데, 4회 연속으로, 그 것도 PC로 보다보니 딴짓하면서 본 덕에 크게 집중은 못했어요. 집중한 부분은 29회의 엔딩, 현수의 '약속지켜'하며 씩 웃는 거기 정도...? 뭐, 제가 이렇습니다. 안쓴부분부터 합치려고했으나 요약능력이 완전 부족한 저는 29회를 중심으로 조금조금 떠올릴 것 같아요. 뭐, 리뷰는 총 6개 안썼으나, 4회분 못본 저로선... 4회동안 딱히 나간 진도도 없어보이지만요. 뭐, 완전 다람쥐 쳇바퀴 도는 듯 했달까...? 그대 웃어요 ~29회는, 부모의 반대에 부딪혀서 무던히도 애를 쓰는 현수와 정인이. 이제 사랑을 확인하고 그 반대에 부딪힐 준비를하는 성준이와 지수의 이야.. 2010. 1. 9.
그대 웃어요 22, 23회 - 얽혀가는 서씨네 삼남매의 럽라인, 그리고 유언장의 등장!!! 드라마 그대 웃어요 22, 23회. 초반보단 재미가 좀 덜해지고 있어요. 웃음을 유발하기 위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과장된 캐릭터와 초반부터 우려했던 설정들이 드디어 수면 위로 떠오름으로 인해서 인상을 찌푸리게 되는 일이 점점 더 많아져서 그런 것이 아닌가, 라고 혼자 생각해보고 있어요. 하지만, 그 전에도 제가 정말 그닥스러워하며 걱정하던 설정도 어느정도 유연하게 넘긴 걸 떠올려보면 이번 그닥스런 설정의 에피도 그리 쎄게 나가진 않으리라는 믿음을 가져보지만... 글쎄요...;;; 그대 웃어요 22, 23회는... 바라보고 기다리고 또 사랑하는 서씨네 삼남매의 얽혀가는 럽라인이 어느정도 그려지면서, 입싼 고기집 사장님 덕분에 유언장의 실체가 발혀지게 되는 에피소드가 그려졌답니다. 1. 첫째 성준네, .. 2009. 12. 16.
그대 웃어요 21회 - 이 세상의 부모마음 다 같은 마음~♬ ... 이라지? 드라마 그대 웃어요 21회. 지난 토요일에는 피겨경기로 인해서 결방을 했다고 하더라구요. 이걸 다행이라고 해야하는 건지, 사실 토요일에는 TV를 전혀 못보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일요일엔 무난하고 편안하게 [그대 웃어요 21회]를 봤답니다. 무난하게 봐놓고 감상이 늦어진 이유는... 이런저런 핑계 접어두고 얼른 쓰고싶을 정도가 아니어서 그랬습니다. 그대 웃어요 21회는, 정경이의 고백으로 왠지 버거워하는 듯한 현수와 그런 현수로 인해서 마음이 좋지만은 않은 정인, 그리고 받아들여지지않는 사랑으로 힘겨워하는 정경의 이야기가 그려졌어요. 그리고, 드디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지수와 성준의 커플이야기도 살짝 양념처럼 버무러졌고 말이죠. 더불어, 여기에 나오는 네명의 부모 (만복할아버지 제외)의 마음이 저에게는 .. 2009. 12. 9.
그대 웃어요 19회 - 그대 앞에만 서면, 나는 왜 작아지는가... 드라마 그대 웃어요 19회. 되게 오랫만에 드라마 감상을 쓰는 듯한 기분이에요. 지난 18회 감상 이후로 처음 여기에 글을 올리는 것이니 오랫만이긴 오랫만이기도 하네요. 왠지, 오늘도 굳이 쓸 필요성을 못느끼는데, 생존보고용으로 부랴부랴 올리는 중이라고 해야할 듯 해요. 그대 웃어요 19회는, 궁지에 몰린 두 아이가 고양이를 무는 법, 그 위기에 대처하는 모습 및 현수의 여친소가 그려진 회였어요. 그리고, 현수 앞에만 서면 작아지는 정인의 모습도 말이죠. 아직, 이들의 알콩달콩은 끝나지 않았어요. 다만, 어른들의 눈에 비친 그들의 관계가 좀 경보음이 울릴 정도로 갈등이 깊어 보이긴 하지만...; 1. 위기모면 하자고 시작해서 죽자고 덤비는 듯한....? 아슬아슬 위험한 순간, 그들의 순발력으로 인해서 여.. 2009. 11.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