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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드 랑야방13

랑야방 : 권력의 기록) 지난하고도 즐거운 복습, 한 달 속성 마스터 완료!!! 참으로 지난하고도 즐거운 8월이었습니다. 지난, 8월 9일 부터 매주 월~금, 日 3회씩 방영되었던 '랑야방'이 오늘 끝을 맺었습니다. 3주 마스터 특집, 이라고 하였다가, 뒤늦게 3주 반이라는 걸 알았는지, 한 달 속성 마스터, 라는 부제를 다시 달았던 것 같아요. 그리고, 그게 무엇이든, 덕분에 저는, 아주 오랜 만에 복습을 하였답니다. 오래 전, 리뷰를 쓰려고 준비해놓고 개인사정으로 결국 날려먹은 14회까지 복습 후, 내내 마음으로만 간직하며 간간히 영상 찾아보다가, 최근 재방 소식에 들떠서 훑어보기 하다가 넋놓고 주요장면 복습한 것 외에, 제대로 정주행하며 본 것은 두 번째인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15회부터는 제대로 된 복습은 없었다는 것이겠죠. 그런데도, 되게 생생... 아, 조각조각 보고 .. 2017. 9. 2.
랑야방 : 권력의 기록) 블루레이 발매추진 ~ 가수요 조사 중! - 출처 : DC랑야방 마이너 갤러리 - 중국 드라마 의 블루레이 발매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현재 가수요 조사 중인데요, 가수요가 1000세트에 도달하지 못하면 제작이 무산된다고 합니다. 현재 700개가 돌파되었다고 하네요. 블루레이 추진카페에 가면 보다 자세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카페가기 -> http://cafe.daum.net/langyabluray) 블레가 추진되고 있다는 것은 좀 더 오래 전에 알았고, 이 한적한 블로그에도 소식을 전해야지, 라고 생각은 하였으나... 바쁨과 피곤을 핑계로 게으름을 피우는 요즘인지라 그렇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좀 ... 한가하네요?(...^^;) 총 54부작인 랑야방 세트의 1000개 이상 판매 기준으로 예상 소비자가는 부가세 포함 341,000원이라고 합니다... 2016. 8. 25.
랑야방 : 권력의 기록 13회) 12년의 원한을 꿰뚫다 역시나 황후의 병은 월귀비와 무관한 거였어. - 랑야방 : 권력의 기록 13회 / 매장소 - 결론을 내리기엔 아직 이르네. 황후가 제례에 불참한다고 얻게 될 이익이 뭘까... 어쩌면 정말 황후가 단순히 아픈 것일 수도 있겠지. (중략) 느낌이 좋지 않아. 뭔가 깊은 내막이 있는 것 같단 말이지. 내가 뭘 놓친 게 있는 건가? - 랑야방 : 권력의 기록 13회 / 매장소 - 연말 제례를 앞두고 황후가 쓰러졌다. 마침 예왕이 매장소의 병문안을 와있던 중에 들려온 소식이라 매장소는 예왕이 허둥대던 모습을 생생히 보았다. 그리고, 들려온 소식. 황후의 병환은 처음엔 꽤 심각해 보였으나 사실은 그리 위중한 것이 아니라고 한다. 매장소는 갑작스런 황후의 병환이 수상했기에 조사를 하기로 한다. 그렇게 려강과의 대화가.. 2016. 2. 19.
랑야방 : 권력의 기록 12회) 그댈 알아요 난 알아요. 당신이 누군지. - 랑야방 : 권력의 기록 12회 / 목예황 - ※ 시작 전에, 애초부터 이들의 이야기는 따로 해야겠어, 라고 생각을 했었고 그렇게 시작을 하려는데, 막상 판을 깔아놓으니 아득하다. 게다가 정말 많이 만들었다고 생각했으나 사실은 그리 많지가 않다는 것이 함정-. 그럼 난 대체 뭐한건가, 라는 생각이 문득 스치는 중. 그렇게, 시작은 가볍게. 연유는 모르겠는데 예황군주가 날 의심하기 시작했어. - 랑야방 : 권력의 기록 12회 / 매장소 - 소철이란 이름으로 금릉에 왔고 기꺼이 폭풍의 눈으로 뛰어든 강좌맹의 종주 매장소에게서 적염군의 소년장수이자 정혼자 임수를 느낀 목예황. 그녀는 여자의 직감으로 아무런 증거가 없어도 확신할 수 있노라고 했다. 그래서 일단 확신을 가지고 밀어붙.. 2016. 2. 15.
랑야방 : 권력의 기록 12회) 잊혀진 사람 목예황 당신은 누구죠? 매장소 많이들 그렇게 물었죠. 내가 누구냐고요. 직접 묻는 이도 있었고 몰래 뒤를 캐는 자도 있었죠. 그리고 그들은 각자 결론을 지었죠. 목예황 매장소가 대체 누구인지 그건 아무도 묻지 않았겠죠. 매장소 의외네요. 그렇게 묻는 사람은 당신이 처음입니다. 목예황 어떻게 답하실 건가요? - 랑야방 : 권력의 기록 12회 - 당시 여숭은 문하에 아끼는 제자가 있었지. 무인 가문 출신이라 욱하는 성질은 있어도 총명하기 이를 데 없었는데 그때 자네도 있었다면 필시 둘이서 쌍벽을 이뤘을 것 같구먼. - 랑야방 : 권력의 기록 12회 / 주현청 - 천하에 명성을 떨쳤으나 조정이 싫어 오랜 세월 숨어살며 고관대작이 찾아가도 문전박대를 하는 학자 주현청. 매장소는 예법전쟁의 필승법으로 주현청이란 .. 2016. 2. 14.
랑야방 : 권력의 기록 11회) 예법 논쟁 그런 상황이라면... 예부부터 흔들어야겠군요. - 랑야방 : 권력의 기록 11회 / 매장소 - 뜻밖이긴 뭐가요? 월귀비가 황상을 해치려 한 것도 아닌데요. 황상께서 언제 남의 고통을 헤아려준 적 있던가요? - 랑야방 : 권력의 기록 11회 / 매장소 - 예황군주 사건으로 인해 월빈으로 강등된 월귀비의 복위를 노리는 태자와 녕국후 사옥은 다가오는 연말 제례, 정확히는 제례의 복잡한 절차를 핑계로 기회를 노리게 된다. 예부 상서의 약점을 잡은 사옥은 그를 앞세워 황제에게 운을 띄웠고, 명분을 찾는 황제의 속내를 정확히 짚어 적염군 카드를 사용하는 것으로 원하는 것을 얻는다. 사옥 군공을 세운 자는 주군을 우습게 보기가 쉽지요. 하오니 이번 기회에 기를 꺽어놓을 필요가 있습니다. 황제 예황은 그럴 사람이 아니.. 2016. 2. 11.